자 원

공동체

가치를 만드는 마을길 길동무가 되어주세요.

라온 리코더 앙상블


공동체명의 의미

즐겁게 리코더를 함께 부는 모임이라는 의미입니다.’라온‘은 순우리말로 ’즐거움‘이라는 뜻)

공동체 소개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즐거운 앙상블, 라온”
2009년, 유성구 주민들의 자발적 연주 모임으로 시작한 리온 리코더 앙상블은 매년 정기연주회는 물론이고, 여러 마을 축제, 마을 도서관 문화공연, 생협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소화해 낸 12년 차 아마추어 리코더 앙상블이에요.
2012년에는 라온 청소년 리코더 합주단도 창단되어 지역 초등학생들이 마치 오케스트라의 일원이 된 것처럼 멋지게 연주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어요.
앙상블 단원들이 청소년 연주단의 지도에 힘을 보태어 주면서 음악과 악기를 통해 세대 간에 하나가 되는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학생 단원들이 졸업한 후에는 후배들의 연주 역량 성장을 돕는 멘토로서의 역할을 스스로 자처하여 합창단의 발전을 위해 기꺼이 시간과 열정을 기여하는 아름다운 전통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또, 매년 연주회를 열 때면 꽃다발 선물 대신 자발적 기부를 선택하여 지역 아동센터에 작은 보탬이 되는 나눔의 기쁨도 함께하고 있답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의 유행으로 입으로 부는 악기인 리코더의 특성 때문에 연주 모임을 활발히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며 소중히 연습을 이어간 끝에 무관 중 연주회로나마 무사히 한 해의 연주 활동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앙상블 단원들과 주민들은 하루빨리 코로나 상황이 종식되어, 예전처럼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며 아름다운 만남을 함께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답니다.

공동체 정보

대표자/담당자
권현정
이메일
jodiekwon@hanmail.net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tjraon
주소
유성구 지족로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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