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원

공동체

가치를 만드는 마을길 길동무가 되어주세요.

꽃마


공동체명의 의미

꽃으로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공동체 소개

“우리 모두 꽃길만 걸어요.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꽃마”
꽃마가 하는 일은 아름다운 꽃을 마을에 심어 자연환경을 가꾸고 아름다움을 간직해 나가는 것인데요,
꽃의 아름다움을 보면서 꽃은 늘 사람과 곁에 함께 한다는 생각이 들어 꽃마 공동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일상에 함께 하는 꽃으로 마을을 아름답게 함으로써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에너지가 되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회원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년 동안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면 늘 꽃의 아름다운 발자취를 늘 토론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이면서 꽃길을 만들어온 것 같습니다.
그중 특히나 마음에 남는 것들은 초·중·고 통학로 꽃길이 우리 자녀들에게 더없는 아름다운 선물이 되었던 것과 지난 한 해의 코로나로 힘든 지역민에게 아름다운 꽃길이 다소 위안이 되어준 것입니다.
더불어 주민들의 격려와 찬사가 많았던 부분으로 아름다운 꽃길 위엔 늘 따뜻하고 향기로운 마음이 숨 쉰다는 것을 다시 한번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꽃길만 걸을 수 있도록 향기 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꽃마의 내일을 지켜봐 주세요.

공동체 정보

대표자/담당자
고병식
주소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1719 전민동 행정복지센터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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