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회 교육
동별 특성화/공동 주택/
중간지원활동가 양성 과정
[찾아가는 동별 특성화 과정]
“역량강화·활동론·워크숍… 작지만 뜨거운 열정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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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강좌 2기 교육의 첫단추를 지난 10월 27일(수) 관평동 주민자치회에서 채웠습니다. 오랜만에 가져보는 대면교육이라 얼마나 감회가 새롭던지요. 3시간이라는 교육시간이 한시간으로 줄어드는 매직의 시간이었습니다. 열정적인 강사님께서 관평동 주민자치회에 딱 맞는 맞춤형으로 교육을 해주셔서 들으시는 위원님들 모두 강의 만족도도 최상이었습니다. 교육의 힘은 정말로 대단했습니다. 바로 이어지는 분과회의에서 교육내용을 적용하며 실천하는 우리 위원님들 정말 대단하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관평동 주민자치회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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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2동 주민자치 2기 교육이 11월 1일(월) 진행됐습니다. 비대면으로 zoom을 통해 열렸는데요, 특히 신규 위원님들이 많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역할별 역량과 리더십, 회의진행법, 갈등해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회가 가져야 할 가치의 중요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속도에 치중하기보다는 같은 방향으로 가려고 노력해야 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경청으로 역량이 강화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노은2동 주민자치회 발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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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 역량강화를 주제로 11월 2일(화) 오후 노은3동 주민자치 교육이 열렸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30분이 넘는 주민들이 참여하여 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을 가득 채우셨습니다.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노은3동 주민들의 참여 열정에 주최측은 책상, 의자를 추가로 배치하느라 땀을 뻘뻘 흘렸다는 후문입니다~ ^^;;; 이창환 마을공동체연구협동조합 이사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 주민들은 주민자치회 역할별 역량과 리더십, 회의진행법, 갈등관리와 의사소통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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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목) 오전 구즉동 주민자치 교육은 워크숍 형태로 펼쳐졌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의 위원들은 3개 그룹으로 나뉘어, 김승호 서울시 광진구 마을자치센터장의 진행에 따라 주민자치회 위원 구성 및 선출방식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그룹별로 공개추첨 방식과 위원선정위원회 방식의 장, 단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각 그룹의 결론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운영세칙 수립시 지켜야 할 원칙을 살펴보고 무엇보다 협의를 통한 과정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민자치회 시행 시 분과 구성을 위해 위원들의 마을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위원들은 구즉동에 없었으면 좋겠다는 것으로 쓰레기 소각장, 하수종말처리장, LNG충전소, 플란다스파크 등을 꼽았습니다. 반대로 동네에 필요하거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으로 종합병원, 지하철이나 트램, 로컬푸드 매장, 체험카페(염색·비누만들기 등), LPG충전소를 들었습니다. 이밖에도 공원내 밝은 분위기 조성, 주부들 살빼기 운동, 갑천에 꽃길 가꾸기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 동네를 위해 쓰레기 감시 및 정화 사업, 청소년을 위한 교육 및 문화사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공동주택 과정]
“아파트 공동체와 사회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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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목) 저녁 시간에 진행된 한빛아파트 주민자치 교육에서는 협동조합형 아파트 공동체의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상우 위스테이별내 사회적협동조합 상임이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새로운 공동체 문화의 한 형태로 아파트 내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들이 가능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커뮤니티 공간 기반의 마을공동체 활동으로는 동네카페, 유아놀이방, 돌봄센터, 동네책방, 동네부엌, 마을창작소, 마을텃밭 등이 있었으며, 이날 사례를 통해 한빛아파트에서 앞으로 어떤 커뮤니티 활동들에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계기가 되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입주민들이 참여하였고, 80대가 넘으신 어르신까지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중간지원활동가 양성과정]
“참여로 만드는 마을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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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지원활동가 양성과정은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회 간사, 문예실장 및 마을활동가를 대상으로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에서 11월 5일(금) 오전에 진행되었습니다. 여용옥 지역가치교육원 대표는 이날 강의를 통해 마을민주주의의 의미와 시민참여의 관계, 주민자치회 제도의 변천사 및 동향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교육 참여자들은 마을에서의 활동을 통해 시민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느낀 경험들을 나누었습니다. 이밖에도 동별 주민자치(위원)회 활동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스위스의 지방분권 및 직접민주주의 사례를 살펴보는 것으로 1차시 교육을 마무리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