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공동체 교육
역량강화 2차 워크숍

지난 11월 15일(월)~17일(수)까지 3일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와 일반 단체 및 활동가를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2차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올해 씨앗, 줄기, 연합, 기획 사업에 선정된 공동체들 가운데 총 43개 공동체들이 5회에 걸쳐 그동안 진행한 사업의 경험을 나누고 활동을 평가하며, 내년 사업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또 이번 워크숍에서는 올해 유성매직 공모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단체들과도 만나 마을공동체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내년 사업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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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공동체

일 시 구분 공동체
15일 씨앗 그루터기 공동체, 도안2블럭베르디움 마을공동체, 지족이 만들기, 짝짜꿍 짝짜꿍, 청청현(맑고아름다운곳), 아빠도 요리한다, 토열모(토요일 아침 열시에 모여 책읽는사람, 늘봄, 청소년공동체 하기나름, 유성엄빠와 아이들
줄기 유성구 미용봉사회, 도담도담, 안녕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정리수납 아름봉사단, 죽동대원칸타빌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전민동 배움공동체 다빛
기획 행복두배 봉사단
16일 씨앗 마방소(마을방문소개공동체), 아트영
줄기 도안천년나무11단지 공동육아모임, 5G 희망마을, 솔바람쿱이야기, 어울림, 제이파크 어울림, 마을공동체 다리, 죽동별
17일 일반주민& 단체 티앤허브협회, 멜틴어스, 너달빛
씨앗 궁동 발전회, 놀자! 마을학교, 환희, 행복나루
줄기 타임리북스
연합 진잠창작예술단
기획 유성레코드, 마을살리기공부모임 시즌3, 대덕밸리라디오, 우리마을대학, 마을커뮤니티 공간 ‘꿈샘’, 유성구마을공동체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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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21년 한 해 000한 사람이었다”
배우는 000입니다 : 실무에 치우쳐 마을에서 마을살이가 부족했는데 ‘마을전문가는 주민이다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힘이되는 000입니다 : 미용원장님들의 모임으로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보니 스트레스를 받는데 사업을 하면서 서로 힘이 되어주는 것 같아 ‘힘이되는’을 선택했다.
위로하는 000입니다 : ‘위로하는’ 것보다 위로받을 수 있어 좋았다.
소중한 000입니다 : ‘소중한’ 인연으로 활동, 소중한 인연들이 함께 하고 힘이 되어 주고 소중한 만남과 따뜻함이 올 한 해의 소중한 인연인 듯하다.
열정적인 000입니다 : ‘열정적인’ 아이콘, 7년째 봉사단 운영, 활동으로 대상수상, 기쁘고 열정적인 한해 보내었다
책임지는 000입니다 : 돌봄 공동체, 행사를 주관하면서 전체적으로 ‘책임지는’ 한 해, 내년에 줄기단계도 지원하고 싶다.
따뜻한 000입니다 : 마을 내에서 활동이 서로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듯하다.
포용하는 000입니다 : 마을과 학교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중이다
공감하는 000입니다 : 유성시장이 사라지는데 그동안 과정을 기록하는 팀으로 우리의 추억을 남기고 공감하고자 ‘공감하는’을 선택하였다.
나누는 000입니다 : 공동체 활동을 하다보니 나누기도 하지만 나눔을 받는 것도 많은 한 해인 듯하여 ‘나누는’을 선택했다.
치유하는 000입니다 : 누구나 마음속에 상처가 있는데 활동을 통해 치유되는 과정을 겪으면서 ‘치유하는’으로 선택했다.
통합하는 000입니다 : 마을활동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화합, 통합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통합하는’ 것으로 선택했다.
소중한 000입니다 : 소중한 인연으로 활동하면서 힘이 되어주고 소중한 만남으로 따뜻한 한해가 ‘소중한’ 것 같다.
따뜻한 000입니다 : 활동을 하면서 서로에게 ‘따뜻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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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역량강화 워크숍, 어떠셨나요?
“ 워크숍 두번째인데 할 때마다 배우는 시간이 되었고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감사하고 분발해야겠습니다”
“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부끄럽습니다. 강의를 자세히 잘 해주셔서 몰랐던 내용도 알게 되고 용기를 가져야겠습니다. 잘하지 못하지만 여러 번 했지만 항상 처음 하는 마음으로 돌아가야겠다는 반성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대표라 혼자 다했는데 다른 분 의견을 듣고 역할을 나눠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 중심이라는 단어가 오래 남았습니다. 오늘 기획내용으로 다음을 준비하겠습니다”
“다른 모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마을에 관심이 많고 실제로 실천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시작단계다보니 많이 부족한데 와서 보니 더 고민하고 많이 배워 가는 듯합니다”
“많은 공동체 팀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내년에 또 ??? !!!~~~”
“함께 만들어요”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많이 배웠습니다”
“매우 만족”
“밀려오는 힘 (의욕이 생깁니다.)”
“오길 참 잘했습니다.(일정이 겹쳐서 나눠 왔는데 내가 여기 오길 잘했네요.)”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씨앗인데 줄기로 가고 싶다.)”
“감사합니다. 내년 계획수립에 도움이 되었고 연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줄기사업 진행하였는데 큰 사업하면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만 활동하였으나 확장하여 동네에도 관심을 가지며 활동하겠습니다”
“공동체 계획을 명확하게 알 수 있어 감사합니다”
“미래가 명확해지고 구체화 되었습니다”
“오기 전에는 ‘활동을 접어야 겠다‘라고 생각했는데 활동 재개 합니다”
“지속하고 싶습니다”
“연대의 기회가 많았으면 합니다. 내년에도 보아요”
“사업 확장 열심히 고민하겠습니다. 젊은 층과 대화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1차2차 워크숍 유익하다. 맥락을 잡을 수 있어 감사”
“줄기와 씨앗도 알게 되었다”
내년에는 더 자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