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차 #소식 #공유서가
늘상 마중과 배웅을 소개합니다

"봄 마중이 편안한 이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마중을 찾아 나섭니다"
유성구 지역공동체센터는 지역과 함께하고 공동체와 같이합니다
봄 마중이 편안한 이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마중을 찾아 나섭니다
사람과 지역
마중하고 배웅합니다
함께 하실거죠?
◆ 센터 공간에서 하는 늘상 마중과 배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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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과 담소, 차가 함께하는 공간
센터 1층 마중공간 「반가운」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를 기점으로 전격 개방합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이용하기 주저하셨죠? 이제는 신상 커피머신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세요. 대관이 필요 없는 자유로운 공간. 학생들의 프로젝트 과제 해결공간. 아이들도 어르신도 대환영. 누구나 함께하는 공간으로 여러분 곁에 함께 합니다.
# 소식이 넘나드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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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겠소, 그대 소식'
빠른 소통의 세상살이에 소소한 틈을 내어봅니다. 조금은 느린 만남을 제안해볼께요. 맘속 이야기, 자랑하고 싶어 자꾸 웃음이 나는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럼 센터 소식이가 잘 받아 다 같이 함께할 수 있게 웹진에 소개해볼께요.
# 함께하는 생각놀이가 즐거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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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1층과 2층 그리고 3층에 함께하는 공유 서가를 만들어갑니다. 우선은 센터 지원활동가들이 시작할께요. 아이들이 와도 어른들이 오셔도 가만히, 때로는 떠들썩하게 생각 놀이를 할 수 있으시게.
그리고 하나 더, 책 한 권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발생하는 300g의 CO2. 공유로 줄여가는 CO2는 나무를 살려 O2가 되어 우리와 함께합니다. 책을 공유하며 만들어가는 O2발전소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나만의 인생 책, 공유하고 싶은 책. 지구와 함께 공동체와 함께 보고싶어요.
◆ 지역을 찾아다니는 마실 · 마중과 배웅을 소개합니다
# 세종사회적경제공동체센터
2022년도 4월 6일 화창한 봄날 유성과 세종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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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와 세종사회적경제공동체센터가 한날 한시에 자리를 함께하였습니다.
유성 35만명 13개 동, 세종 37만명 21개 동. 비슷하면서도 다른 두 지역의 주민자치에 대한 나름의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세종의 주민자치 지원과 교육방식, 사무국 체계 안정화를 위한 노력 등 다양한 실천에 대하여 소통하고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세종센터와 유성센터의 후속 모임에 대한 기약과 함께 지속적인 연계방안을 마련해 보려고 합니다. 유성구 지역공동체센터는 앞만 보지 않고 곁을 보며 가고자 합니다. 곁에서 함께 가는 든든한 길동무, 가치있는 마을길을 같이 걸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