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 역량강화
13개동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

“6월 7일 원신흥동, 교육의 첫 시작을 함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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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민자치회가 설립된지 4년차이지만 더 많이 배우고 알고 싶어 했던 원신흥동의 주민자치회.
앞으로 있을 주민자치회의 주민총회를 위해 모두 열심히 강의에 열의를 보내주시는 우리 원신흥동의 위원님들의 열기가 직접 느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교육을 준비한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 자치팀도 첫날이기에 긴장도 되고 떨리는 분위기였지만 주민총회를 강의해주신 정완숙 디모스 대표퍼실리테이터께서 어려운 내용도 쉽게 풀어 실무적인 자료의 영상과 함께 강의해주신 덕분에 더욱 더 경청하는 분위기였고 호응도도 좋아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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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강의를 직접 들으신 위원분들도 "타지역 사례가 도움이 많이 되었고 모두가 참여 할수 있는 교육이며 다른 위원분들의 생각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더 나은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역량강화교육이 필요하다" 라고도 덧붙였습니다.
“6월 7일 신성동은 교육의 열정으로, 밖은 밤이지만 우리가 있는 이곳은 낮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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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저녁 7시에 시작된 교육으로 늦은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위원분들이 자리에 남아 한명도 누락자 없이 끝까지 강의를 들었던 그러한 날이었습니다. 교육 진행을 하시는 강사님도 활력이 넘치는 교육생들 덕분인지 피곤한줄 모르고 더욱 신나게 강의를 하셨다는 후문도 있었는데요! 교육준비를 했던 자치팀 또한 연달아 했던 교육인데도 불구하고 피곤한줄 모르고 덩달아 재미있게 강의를 청취했던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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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분들의 만족도 조사에서는 "기준과 참여방법 실제 해설이 주민총회에 대한 이해를 높였음"에 의견이 나왔고 "주민총회에 방식과 의견을 잘 알 수 있어 좋았다"고도 이야기 하셨고 "무엇보다 워크숍을 통해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교류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자리가 가장 좋았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2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갔고 앞으로는 이런 교육이 있으면 더 오랜시간동안 토론하고 토의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들도 내비쳤습니다. 교육을 주최한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 자치팀도 더욱 더 힘이나는 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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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노은2동, 우리는 배움에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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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민자치회가 설립된지 2년차이지만 배움에 가장 관심이 많고 위원분들 또한 열의가 높았던 동으로 기억됩니다. 역량강화교육 뿐만아니라 다른 교육에도 더 많은 관심을 보였고 회장님, 간사님, 위원님 뿐만 아니라 감사님도 함께 참여했던 노은2동 주민자치회. 강의 중간에 진지한 자세로 필기하시는 분이나 사진을 찍으시며 더욱 더 열띤 교육 분위기를 내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노은2동에서는 주민들이 모여 함께 의논하는 자리인 주민 공론장(주민총회)을 7월 29일에 예정하고 있답니다. 성공적인 주민총회를 위해 파이팅~!
“6월 9일 원신흥동, 우리 또 다시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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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주제로 다시 만난 원신흥동 주민자치회. 이번 주제는 주민자치와 소지역활성화란 주제로 사회혁신교육원 김일영 원장님이 명강의가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위원님들의 눈높이와 현 주민자치회 상황에 맞추어 쉽고 간결하게 강의를 해주셨지만 두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으로 협의체 구성 및 사업실행법인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기란 어렵겠죠~! 다음번엔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찾아뵙기로 하였답니다.
이번 강의를 들었던 소감으로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좋았다", "숙의 민주주의에 대해 알게 되는 교육이였다", "잘 모르고 따라 오셨던 부분이 조금 정리되는 시간이였다" 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6월 13일 학하동, 새로운 시작이 좋은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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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학하동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자치회 만큼 기대감과 함께 책임감도 따를 수 밖에 없을텐데요. 그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해드리려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 자치팀이 역량강화교육을 위해 학하동 주민자치회 분들과 만났습니다.
주민이 계획하는 마을 자치가 어떻게 마을 공동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한 기본 개념을 알아보고 그 기본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좀 더 가까이 소통하고 토론을 통해 합의를 이끌어 낸 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또한 앞서 주민자치회를 잘 꾸려나가고 있는 사례들을 통해 벤치마킹할 수 있는 부분들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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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주민총회 일이 결정된 만큼 모든 위원님들의 눈빛이 초롱초롱~ 회의나 워크숍에서 의견을 바로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는 슬라이도(slido)라는 온라인 툴을 직접 해보면서 성공적인 주민총회 개최를 기원하였습니다.
교육의 만족도의 의견으로는 "주민자치회의 필요성과 방향을 배우게 되서 좋았다", "유럽의 직접 민주주의 영상자료가 기억에 남았다", "숙의민주주의에 대해 알게 되었다", "지속가능발전 목표에 대한 교육이 되어 좋았다" 라는 의견을 남겨주셨습니다.
“6월 17일 노은1동, 다르지만 같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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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1동은 주민자치위원회로 통장, 마을계획단, 주민자치위원회 그리고 주민의 참석으로 다르지만 같은 목적으로 교육을 들으러 찾아오셨습니다. 직접적으로 주민자치의 색깔이 달라 그런지 약간의 집중도와 어색함의 기운이 감돌았지만 주민자치를 위한 의지가 똘똘 뭉쳐 학구열이 강한 위원님들은 집중해서 청취하셨습니다. 같은 주제로 다른 강사님이였지만 지루하지 않고 타 사례들로 쉽게 강의를 하셔서인지 강의가 재밌다고 하셨고 시간도 빨리 갔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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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중심으로 쉽고 간결하게 진행되었던 교육인 만큼 교육시간이 짧았다" 하시는 분도 계시고 "같은 주제로 사례를 덧붙여 세세하게 교육을 듣고 싶다"는 요청도 있었습니다. 질의 응답 시간도 짧아서 그런지 질문을 원하시는 분들도 더 하지 못해 아쉽다는 반응을 주셨습니다.
“6월 22일 온천2동, 요즘 시대에 맞추어 젊고 더 젊게”
젊은 강사님과 함께 배우려는 의지에 불타 교육장이 뜨거웠던 현장. 5조를 이루어 보조강사분들과 함께 줌과 비캠버스라는 프로그램을 배워보았습니다. 노트북과 각자의 핸드폰으로 줌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로그인부터 화상회의 활용 방법까지 다양한 기술을 배워보았으며 어려운 부분이 생기면 주저하지 않고 보조강사님과 강사님을 요청해 바로바로 진행하며 재미있게 교육을 풀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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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이여서 그런지 조금은 소란스러운 분위기였지만 실습이기에 서로 질문하고 앞서 나간 교육생분들은 뒤쳐진 교육생들의 어려운 부분도 함께 해결해 나가며 돈독한 협치의 분위기를 자아냈고 강사분도 소란스러운 분위기를 잘 정리해 나가며 진도도 부드럽게 진행하셔서 소란스럽지만 소란스러운 분위기를 혈기가 넘치는 젊은이들의 패기가 넘치는 교육으로 바뀌는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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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전민동, 기다림 속에 배움의 장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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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방문자 작성 시작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 "역량강화교육이 꼭 필요했었다" 라는 의견도 내주시며 열의에 찬 기대감을 보여주시며 교육장으로 입장하시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 교육은 시작되었고 교육을 진행하셨던 강사분 또한 과거 간호사였던 이력을 소개하시며 딱딱하게 굳은 몸을 부드럽게 풀어줌으로써 스트레칭을 하고 시작하였고 시작이 편안했던 분위기 속에 사례중심으로 어렵지만 어렵지 않은 내용을 잘 풀어 쉽게 설명해주신 시간이였습니다. 강사님 또한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교육분위기였지만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도 교육 중간에 질문들이 당황스러우셨을텐데도 대답도 성실히 해주시고 교육을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오히려 용기를 얻고 간다" 라고 소감을 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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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원신흥동을 첫 시작으로 신성동, 노은2동, 학하동, 노은1동, 온천2동, 전민동을 방문하며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였는데요~! 각 동마다 교육을 듣는 교육생들의 분위기와 색이 다른 만큼 요구하는 것과 교육의 반응들이 달랐지만 배우고자 하는 열의와 혈기는 젊은 사람들 못지 않을 만큼 뿜뿜 하였답니다. 햇볕 쨍쨍 더운 날,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비오는 날에도 교육을 들으러 참석해 주신 교육생분들에게 큰 박수를~!
주민자치를 위해 우리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의 역량강화교육도 쭈욱~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