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시원하게
무더위 쉼터와 공유서가

무더운 여름! 센터에서 쉬세요!
벌써부터 폭염경보와 주의보 발령이 나고 있는 무더운 여름이 되었습니다. 기상청에서는 예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보하던데요…
무더운 여름!
마냥 버티기만 하기는 너무 지치고 많이 힘드실 텐데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센터 1층 오픈 공간 ‘반가운’에서 쉬다가시는 건 어떠세요?
아주 쉽고 간단한 센터 이용 방법을 안내하여 드리오니 많이 오셔서 무더운 여름, 시원한 쉼터가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우선, 센터 이용 시간은 평일 9~18시입니다! (점심시간(12~13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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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 들어오시면 먼저 왼쪽에 이용자명부 및 체온측정기가 있습니다.
방문해주시는 분들께서 아주 최소한의 정보를 제공하여 주시면 이용자에게 맞게 센터를 꾸밀 예정이니 꼭 이용자명부를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만약을 대비한 체온측정과 마스크 착용은 필수인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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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명부 작성 후 안쪽으로 들어오시면 편하게 앉아서 쉴 수 있는 ‘반가운’ 공간과 조금 더 들어가면 화장실이 있습니다.
누구의 눈치도 절.대. 보지 마시고 편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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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쉬실 수 있는 ‘반가운’ 공간에는 커피 머신 및 얼음정수기, 차. 그리고 다양한 도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원한 커피 한잔과 함께 더위를 날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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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역공동체에 보내는 여름 편지
안녕, 지역공동체. 잘 지내지.
난 지역공동체지원센터 유성이야.
올여름도 엄청 덥다는데.
이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유성만의 신박한 방법을 알려주려고,
더군다나 이 방법을 쓰면 서로의 관례는 올라가고 지구는 시원해진다니, 정말 대단하지.
# 시원 # 뿌듯 # 「유도시」「성」
# 책 보며 탄소중립 # 300g CO₂과연 어디로
잠든고래
하늘 아래 땅 위에 바닷속에 숨어 있는 탄소가 영원히 잠들게, 잠든 고래를 깨워줘.
인생의 책
그대 마음을 움직인 인생의 책, 내 마음도 움직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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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알겠어? 맞아 바로 그거야.
시원한 지구살기를 위해 시작하는 공유 서가란 말이지.
우선은 센터 지원활동가들이 시작하기로 했어.
지난달 마중공간 「반가운」의 책 오두막을 시작으로
이번 달에는 나눔공간 「행복한」의 책고래, 그다음으로는 마중공간 「반가운」에 책 나무까지 심을 계획이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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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부터는 지역공동체 차례.
인생의 책을 보내줘.
함께 알고 싶고, 나누고 싶고, 느끼고 싶은.
그래서 그대 마음을 움직인 인생의 책으로 우리 모두의 마음도 움직이게 말이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책과 함께 공유 서가에서 꿈틀꿈틀하겠지.
책 한 권이 만들어져서 우리에게 오기까지 약 300g의 CO₂가 생겨난다고 해.
공유도시 유성에서는.
책과 함께하는 마음 나눔, 책과 함께하는 자원 나눔으로, 시원한 지구살기에 도전하려고 해.
유성구 지역공동체 그대와 함께.
추신. 벌써 시작한 진잠동 찐플마켓표 그림책 다섯 권 이미 도착.
한 가지 더. 나무 만듦 공구는 주)재작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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