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 역량강화교육
6월 교육 참, 알찼다. 7월 교육 또한!

“8월 24일 온천2동, 3번째 만난 우리들, 한층 더 성장한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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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구열이 활활 불타 올라서 선선해진 날씨를 다시 뜨겁게 데우는 교육현장~! 교육생분들이 강의 틈틈이 질문을 던지며 강사님을 흡족하게 만드는 교육이었습니다. 강사님 또한 1년차 된 온천2동 주민자치회 기준에 맞게 이해도 높은 포인트 강의를 진행해 주셔서 이해도가 쑥!쑥! 올라갔던 수업이었습니다. 교육을 들으셨던 교육생들도 수업시간이 되려 짧게 느껴졌다고도 하시고 교육에 오지 못한 위원분들 이야기도 하시며 같이 들었으면 너무 좋았을 강의여서 다음에 다시 신청하시겠다고 다짐도 받았던 수업! 저희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도 더욱 더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8월 24일 전민동, 서로가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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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전 짝을 지어주어 마주보는 책상 배열로 서로 앉아 짝꿍의 마음을 헤아려보고 코로나 때문에 잠시 거리두기였던 날들을 마음으로나마 좁히는 뜻깊은 시간. 서로의 이름을 다시 한번 알아보고 불러보기도 하면서 자화상도 그려주고 같은 목적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 나가는 협력자의 얼굴을 살펴보며 좋은 덕담과 더불어 상대방이 좋아하는 부분이나 성향도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흘러가며 지나갔던 사이도 더욱 돈독해지고 얼굴과 컨디션도 살피며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가는 리더들답게 서로의 위치와 취지를 각인해주는 좋은 명강의이었습니다.
2022년 역량강화교육 7월 성과 및 평가
7월 교육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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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설문조사

- 응답자: 90명
- 응답률: 100%
주요내용

이번 교육에 대해 좋았던 점이 있다면? - 협동심이 강화되었음
-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음
- 주민참여 예산사업 선정기준을 알게 되었음
- 이번 교육이 처음이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음
- 주민자치회와 민주주의 관계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았음
- 주민총회가 2개월전이여서 교육이 필요했음
-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점
- 회의에 대한 것을 알수 있었음
- 예산에 대한 이해도 상승
- 효율적인 교육
- 혜박한 주민자치 교육 이었음
- 질의 응답 시간이 있어 좋았음
- 민주적으로 회의 하도록 사고가 바뀐다
- 강의와 실급 병행이 좋았음
- 교육 주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함
- 화상회의 방법을 알수 있어 좋았음
- 처음 사용하는 분들도 잘 이용 할 수 있도록 강의함
- 열심히 강의 하는 모습이 감사함
- 참가자로만 줌을 이용해 보았었는데 이번 기회로 주최자로의 줌을 여는 방법을 알 수 있게 되어 좋았음
개선하고 싶은 의견이 있다면? - 교육기회의 확대가 필요함
- 충분한 정보 근거에 토론하는 시간이 필요함
- 주민자치에 대한 정책의 변화에 대한 이해 교육이 부족함
- 1차(7월1일)교육내용과 거희 같은 내용 반복되 학습참여 욕구 저하
- 교육시간이 갑자기 정해져 당황스러웠음
- 충분한 사회적 학습과 숙의를 정보와 근거에 기반의 토론
- 주민참여 예산으로 할 수 있는 사업과 다양성을 알 수 있는 교육(시설,문화,공여예술 등)
- 시민참여의 형태로 생각하고 모두 관심있게 홍보
“8월 26일 간사 회계교육, 주민자치 회계 지금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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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총회가 끝나고 다시 만난 반가운 얼굴들! 다들 오랜만에 모두 만나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나누고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에 교육을 듣기위해 찾아오신 간사님 외 위원님분들을 모시고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회계교육을 해주실 회계사 대표님이 주민자치회 매뉴얼을 검토하신 후 콕콕 찝어 포인트 강의를 진행해 주셨고 질의답을 통해 세부적으로 궁금한 부분을 디테일하게 풀이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고 이후 재미있는 세금 이야기를 내용을 마지막으로 알찬 강의 해주셨습니다.
2차 간사교육때도 많은 분들이 더 많은 궁금증을 안고 찾아오신다 약속하셨고 내용을 강화해 더욱 세부적으로 쉽게 설명 할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유성구 지역공동체지원센터에서도 노력하겠다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8월 29일 관평동 , 1년 후 다시 만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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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개정을 위해 모인 위원님들. 1년전에 강의를 해주시러 찾아오셨던 강사님을 다시 뵈니 더욱 반가웠던 시간. 반가움을 뒤로한 채 본격적인 열강의가 펼쳐졌고 궁금했던 부분을 위주로 좋은 정보 얻고 내년도 운 영세칙 개정을 탄탄하게 꾸려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후문. 또한 이러한 자치회 분들이 노력해 주는 덕에 관평동 주민들은 더욱 더 살기 좋은 동네가 되는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23년에도 더욱 더 발전하고 탄탄해진 관평동 주민자치회가 되시길!